***산불피해자분께 전달했습니다,

7월 17일 업데이트됨



열심히 사시던 분들인데 않됐더군요.

우리 빅토리아 한인들 마음을 알렸고 힘내시라고 했어요.

주소 받았으니 직접 $500 한인회 이름으로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$500 보내려구요.

아직 젊으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살면 된다고 하면서도 넘 힘들다고 목소리가 떨리더군요.

어제까지 코비드 기금 $500 승인된 두분께 전해 드렸고, 코비드 물품도 이 두분께는 같이 전달이 되었습니다. 두분다 빅토리아 한인분들께 감사 드렸고, 앞으로 열심히 살면서 기회가 되면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 도와주겠다고 의지를 보여서 전하는 저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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